
글로벌 프리미엄 골프라이프 플랫폼 퍼시픽링스코리아(PLK·대표이사 장옥영)가 한국 골프 주니어 꿈나무 육성을 위해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과 손을 잡았다.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PLK라운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국중고골프연맹 허남양 회장, PLK 왕월회장과 장옥영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공동의 목표 아래 한국의 청소년 골프 선수들이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대회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퍼시픽링스코리아는 한국중고연맹이 주관하는 대회에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시드권 총 6개를 제공한다. 또 AJGA의 포인트 제도도 함께 적용하기로 했다. 협약 기간은 향후 5년이다.